오는 30일 'EPL 랭킹 1위' 손흥민, 첼시와 16강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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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안경남 기자 = 손흥민(28)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카라바오컵(리그컵) 3라운드에서 부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25일(현지시간) "카라바오컵 규정에 의해 토트넘이 부전승으로 4라운드(16강)에 진출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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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23일 레이턴 오리엔트(4부리그)와 2020~2021시즌 카라바오컵 3라운드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상대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며 경기가 취소됐다.


이에 EFL은 "레이턴이 코로나19로 경기 이행을 하지 못했다. 대회 규정에 따라 경기 자격을 박탈한다"라고 설명했다.


부전승으로 4라운드에 오른 토트넘은 오는 30일 오전 3시45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16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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