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동안 목 터져라 노래한 아이유 덕에 '시청률 3배' 오른 어제(18일)자 '유스케'

인사이트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뉴시스] 이수민 인턴 기자 = 가수 아이유 콘서트 특집으로 꾸며진 '유희열의 스케치북'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데뷔 12주년을 맞은 아이유의 '아이유 좋은 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100분 특별 편성으로 진행됐다.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아이유의 다양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시청률도 대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시청률은 전국 가구 시청률 기준 2.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0.7%보다 1.5% 상승한 수치로 약 3배 이상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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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날 아이유는 '삐삐', '에잇', '블루밍' 무대를 최초 공개했으며, '좋은 날', '금요일에 만나요' 등의 히트곡부터 '마시멜로우' 등 데뷔 초 곡까지 소화해 반가움을 안겼다.


또한 '앵콜 없는 앵앵콜' 무대로 '자장가'를 선곡했다. 해당 무대 영상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공식 유튜브 채널 '유희열 없는 스케치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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