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척 엄마에 600만원 요구했다"며 메시지 피싱범이 보낸 카톡 공개한 박규리

인사이트Instagram 'gyuri_88'


[뉴시스] 이현주 기자 =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박규리가 자신을 사칭한 메신저 피싱 시도가 있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박규리는 8일 자신의 SNS에 "제 정보를 빼내 절 사칭해서 메신저 피싱하는 인간이 있다"며 "지인 분들 혹시라도 저런 류의 연락을 받으시면 신고하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박규리가 엄마에게 일 때문에 급히 송금할 데가 있는데 전화기가 고장났다며 돈을 요구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박규리는 "타 사이트 아이디를 보니 다른 동네에서 모르는 아이피 접속이 떴는데 그것도 확인 중"이라며 "모두 조심하세요"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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