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는 다르다"···남친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최고의 성감대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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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남자들에게 애무는 성관계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단계이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남자들이 원하는 애무 시간은 평균 18분으로 남성들도 여자들만큼 애무 받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남자들은 여자들과는 성감대가 다른 경우가 많아 효과적인 애무를 위해서는 약간의 공부가 필요하다.


오늘은 당신의 남친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만들 남성 최고의 성감대 7곳을 소개한다.


1. 너무 당연해 놓치기 쉬운 곳 - 성기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Naver TV '플레이리스트'


간혹 삽입에만 너무 열중해 성기를 소홀히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큰 실수다.


삽입 외에도 남성의 성기는 애무로 인해 큰 자극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손과 혀를 사용해 성기를 자극해 주는 것만으로도 남자친구를 한 방에 보내 버릴 수 있다.


2. 성기에 가려진 꿀 포인트 - 음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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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낭도 남성의 성감대 중 하나다.


성기를 자극하면서 부드럽게 음낭을 만져준다면 보다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 밖에서도 유혹할 수 있는 부위 - 허벅지 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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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도 상대방을 한 방에 유혹할 수 있는 필살기 허벅지 쓰다듬기.


그중에서도 허벅지 안쪽은 피부가 약해 보다 큰 자극을 느낀다.


부드럽게 쓰다듬어주거나 핥아주면 남성들은 큰 자극을 느낄 수 있다.


4. 남성들도 원하는 포인트 - 젖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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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 역시 남성들의 성감대에서 빼놓을 수가 없는 포인트다.


먼저 그 주위를 부드럽게 마사지해준 후 애무를 해주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살짝 꼬집거나 깨무는 행동도 큰 자극을 주는 데 효과적이다.


5. 예상 외의 포인트 - 눈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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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눈꺼풀은 살짝만 애무해도 쉽게 흥분하는 말초신경이 모여있다.


입김을 불거나 속눈썹 부위를 부드럽게 핥아주면 나른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조금 더 강한 자극을 원하면 혀를 안구에 살짝 가져다 대보는 것도 좋다.


6. 뱀파이어에 빙의하자 - 목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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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은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키스 포인트지만 남자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남자의 목은 여자와는 달리 보다 두꺼운 피부로 되어 있으므로 강렬한 키스가 자극이 될 것이다.


키스마크가 남을 정도의 키스가 효과가 있으며 가능하다면 목을 가볍게 깨물어 주는 것도 좋다.


7. 들어본 적도 없는 부위 - 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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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음은 항문과 음낭 사이 부분으로 이곳은 외부의 G-스폿이라 불릴 정도로 남성의 큰 성감대 중 하나이다.


회음부의 피부에는 성기와 동일한 신경이 분포되어 있으며, 그밖에 여러 가지 감각 수용기가 밀집돼 있다.


엄지나 중지로 음낭 바로 아래 회음부를 1초간 꾹 누르고 떼어주면 남자친구는 자연스레 절정을 향해 달려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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