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하다 리더 효정 '휴대폰 번호' 유출하고 찐당황한 오마이걸 아린

인사이트VLIVE 'OH MY GIRL'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생방송 라이브 방송 도중 멤버 효정의 전화번호를 공개하고 당황했다.


5일 새벽 오마이걸은 VLIVE 방송을 켜고 1시간 20분여 동안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린, 승희, 미미, 비니가 한곳에 모여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걸 본 효정은 아린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이때 아린은 별생각 없이 효정의 번호가 그대로 담긴 휴대폰 화면을 방송에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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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승희는 "번호 다 나온 거 아니냐"고 당황해했다.


그러자 아린은 승희보다 더 당황하며 한동안 아무 말도 못 하고 "진짜로?"만 반복했다.


아린의 모습을 보던 멤버들은 연신 웃음을 참지 못했고, 승희는 "한 명도 전화 안 하기 챌린지 하자. 눈감아주기 챌린지 하는 거다"라고 팬들과 귀엽게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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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아린은 효정에게 전화를 걸어 미안해했다. 이에 효정은 쿨하게 "번호를 공개했다고?"라고 되물으면서도 "괜찮아. 괜찮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마이걸은 현재 개별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오는 7일에는 멤버 유아가 첫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시작을 알리는 신보 'Bon Voyage'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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