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안좋지만 효과는 확실한 '막대사탕 다이어트'로 14kg 뺀 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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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배우 구혜선이 사탕을 14㎏ 감량의 비결로 꼽았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비결은 사탕"이라며 "야식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사탕을 물고 잠을 청하면 단잠에 들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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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탕 45칼로리가 야식 800칼로리보다는 낫겠다고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구혜선은 전날 인스타그램 계정에 "14㎏ 감량. 미션 완료"라는 글을 올리며 뾰족한 턱선이 드러난 사진을 첨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비법을 묻는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그는 내달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소속사 MIMI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구혜선이 2009년과 2015년에 이은 세 번째 뉴에이지 앨범 '숨3' 자켓 촬영을 마쳤다"며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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