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개봉 확정 지은 신민아 주연 스릴러 영화 '디바' 예고편

인사이트영화 '디바'


[뉴시스] 이수민 인턴 기자 = 9월 가장 강렬하고 아름다운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 영화 '디바'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디바'


CGV 페이스북에서 공개된 '디바'의 티저 예고편은 신민아의 화려한 다이빙 장면에서 시작된다. 이변 없이 금메달을 손에 넣은 '이영'과 노력에 비해 항상 그보다 뒤쳐지는 절친 '수진(이유영)'을 둘러싼 미묘한 간극은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이후 두 사람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고로 이영이 몰랐던 수진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난다. 광기와 욕망에 둘러싸인 채 서서히 망가져 가는 이영의 모습은 신민아의 연기 변신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이영의 상처를 헤집는 손가락과 "나한테 네 자리 뺏길까 봐 무서워서 그래?"라는 강렬한 대사는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디바'


<저작권자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