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6년 만에 '배우' 도전하게 된 '세젤예' 아이린이 밝힌 남다른 소감

인사이트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시스] 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정오의 희망곡'에서 영화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데 대해 "너무 걱정돼"라고 밝혔다.


아이린은 20일 레드벨벳 유닛으로 활동하고 있는 슬기와 함께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영화 출연 소감을 다섯 글자로 표현해 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6일 "아이린이 영화 '더블패티'에서 앵커 지망생 역으로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백승환 감독이 연출하는 '더블패티'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담은 작품이다.


인사이트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인사이트Facebook 'RedVelvet'


아이린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캐릭터가 열심히 살고 꿈을 이뤄가려고 하는 모습이 좋았다"며 "앵커 지망생 역할이라 활동이 끝나면 코치를 받은 예정"이라고 전했다.


슬기는 "멤버들과 같이 언니 영화를 볼 생각에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이린&슬기'로 활동하고 있는 두 사람은 이날 공개된 노래 '놀이'(Naughty)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아이린은 "새로운 장르의 노래"라고 소개하며 "컴백하기 전에 한 달 정도 기본기를 배우고 댄스를 시작했다. 한 번도 배우지 못했던 장르"라고 밝혔다.


'아이린&슬기'는 지난 6일 첫 번째 미니앨범 '몬스터(Monster)'를 발매했다. '놀이'는 동명의 타이틀곡 '몬스터'의 후속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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