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풍선으로 한 달에 1억씩 가져가는 걸그룹 출신 BJ의 결혼식장 '민폐'(?) 미모

인사이트YouTube '최군TV [무삭제 풀영상]'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아프리카TV 여캠 중에서도 탑클래스로 꼽히는 BJ 김시원이 민폐 하객(?)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최군TV [무삭제 풀영상]'에는 필메, 꽃님의 결혼식 현장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본격적인 결혼식에 앞서 최군은 하객으로 온 BJ, 스트리머들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중에서도 미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은 하객이 있었으니, 바로 아프리카TV '별풍퀸'이자 걸그룹 출신 BJ 김시원이었다.




YouTube '최군TV [무삭제 풀영상]'


김시원은 최군과의 인터뷰에서 "필메, 꽃님 두 사람 모두 친하다"며 "축의금도 두 쪽 다 했다"고 말했다.


이날 올화이트로 예쁘게 차려입은 김시원은 이름처럼 시원시원한 8등신 몸매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출중한 미모가 돋보였다.


김시원이 마스크를 벗고 활짝 웃을 때는 그의 얼굴에서만 빛이 나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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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최군TV [무삭제 풀영상]'


한편 김시원은 지난 2012년 걸그룹 '글램'으로 데뷔해 '다희'라는 활동명을 썼다.


그러던 중 2014년 배우 이병헌이 음담패설을 한 모습을 촬영해 공개하겠다며 50억원을 요구한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연예계를 은퇴하고 2018년 4월 아프리카TV BJ로 전향해 별풍선을 쓸어 담았다.


한 달 2억원이 넘는 별풍선을 받은 적도 있으며, 꾸준히 한 달 평균 1억원가량의 별풍선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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