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거의 안하고도 '리얼 바비인형' 포스 뿜어내는 송지효 미모 수준

인사이트SBS '런닝맨'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최근 방영 10주년을 맞이한 레전드 예능 '런닝맨'.


'런닝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에서 연예인들이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10년간 런닝맨의 여성 멤버로 활약한 송지효의 남다른 비주얼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지효는 털털한 성격을 과시하며 민낯에 가까운 화장만 한 채 프로그램에 출연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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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런닝맨'


이 때문에 그는 지난 2012년 방송된 '돌라온 유임스 본드' 특집에서 '화장을 안 하고 방송에 출연한 민낯죄'를 선고받았다.


당시 송지효는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소한의 화장만 했음에도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는 청순한 매력을 과시하며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인사이트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


인사이트Instagram 'my_songjihyo'


이후에도 송지효는 화장이 필요 없는 무결점 미모를 과시하며 매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나라도 화장 안 하겠다", "완벽하다", "피부가 진짜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송지효가 출연 중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인사이트Instagram 'my_songji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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