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연속 '코로나19 확진자 0명' 기록한 대구

인사이트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시스


[뉴시스] 정창오 기자 = 2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03명으로 사흘 연속 지역사회 감염으로 인한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구 유입 해외입국자 감염사례도 지난 24일 2명이 발생한 이후 이틀째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치료 중인 확진자는 29명으로 전국 5개 병원에 27명,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분산돼 있다.


완치된 환자는 총 6,780명(병원 3740,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6면)으로 완치율은 96.9%(전국 88.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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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5명이다.


25일 오후 4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월 22일 이후) 받은 해외입국자는 전날 대비 67명이 증가한 총 8,342명이다.


8,297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해 8214명이 음성 판정, 55명(공항검역 22명, 보건소 선별 진료 17명, 동대구역 워킹스루 1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28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45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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