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년 만에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빵 떠 '전성기' 맞은 조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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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이현주 기자 = 신인 배우 조이현이 tvN 목요극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렸다.


조이현은 28일 종영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슬의생)'에서 열정 가득한 본과 실습생 장윤복을 연기했다.


시종일관 당찬 모습으로 율제병원 내에서도 총명한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특히 호기심에 찬 똘망똘망한 눈빛과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메모하거나 수술실을 참관하는 등 풋풋한 매력과 야무진 모습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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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남매로 나오는 장홍도(배현성 분)와 티격태격하면서도 우애 좋은 훈훈한 케미로도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다양한 인물들 속에서 '윤복'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모습으로 드라마 속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새싹 기대주'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2017년 데뷔한 조이현은 다수의 웹드라마와 독립영화는 물론 드라마 '나쁜 형사', '나의 나라', '계약우정', 영화 '변신' 등을 통해 차근차근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채워 나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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