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제발 망하라고 고사 지낸다는 일본 AV 배우의 안타까운(?)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asukakiraran'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누나 제발 사업 다 접고 다시 본업으로 돌아와 줘요!"


은퇴한 지 2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팬들의 '컴백' 요청이 쏟아지고 있는 일본 AV(Adult Video, 성인 비디오) 배우가 있다.


바로 2010년대 최고의 AV(Adult video) 배우, 아스카 키라라다.


키라라는 2007년 데뷔해 지난해 은퇴할 때까지 40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AV 여제'라는 칭호를 손에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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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이후 키라라는 여러 의류 사업에 뛰어들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사업은 승승장구했고 지난해에는 일본 유명 남자 아이돌 멤버와 스캔들까지 터지며 명실상부 일본 내 유명 '셀럽'으로 자리 잡았다.


이렇듯 그가 성공을 거듭하자 일본 현지 팬들은 물론 국내 팬들도 괜스레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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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키라라는 "복귀 계획은 없다"며 AV 업계를 완전히 떠날 것이라 못 박은 바 있는데, 팬들은 "누나는 언젠가 돌아오실 거야"라며 키라라의 은퇴를 마음 속으로 부정하기도 했다.


그런데 키라라가 업계 은퇴 이후 생각보다 크게 성공하자 팬들은 "정말 AV 업계로 다시는 안 돌아올 것 같다"며 아쉬움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일부 팬들은 키라라의 사업이 망했(?)으면 좋겠다며 고사까지 지내고 있다는 우스갯소리도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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