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육성재·임현식, 오늘(11일) 나란히 현역으로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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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와 임현식이 오늘(11일) 나란히 팬들 곁을 잠시 떠난다.


11일 육성재와 임현식은 훈련소에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비투비의 든든한 멤버로서 큰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이기에 팬들의 아쉬움이 클 전망이다.


지난 3일 처음 입대 소식을 전한 육성재는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시면 다 같이 볼 날이 올 거다. 지금까지도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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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는 육군 전문 특기병 중 군악병에 합격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이창섭을 따라 군악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지난 6일에는 임현식이 "나에겐 너무 든든한 우리 멤버들과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사랑 멜로디(비투비 팬덤)가 있기에 솔직히 아무런 걱정이 없다. 더 자랑스러운 멋진 남자로 성장해서 돌아오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하며 육성재와 같은 날 입대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비투비는 전역한 리더 서은광, 현재 군 복무 중인 이창섭과 이민혁에 이어 육성재, 임현식까지 입대해 '군백기'를 이어가게 됐다.


멤버들 중에서 정일훈과 프니엘은 아직 미필인 상황이다.


비투비가 차례로 입대하며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한 가운데 육성재와 임현식이 전역 후 어떤 모습으로 팬들 곁에 다시 돌아올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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