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막창 9인분+소주 2병' 마시면서도 여리여리한 몸매 유지하는 이나은

인사이트Mnet 'TMI NEWS'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에이프릴' 멤버 이나은이 여리여리한 몸매와는 정반대의 식성을 보여줘 놀라움을 안긴다.


지난 6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는 에이프릴의 멤버 이나은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나은은 팬들의 조공과 스타들의 역조공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나은은 데뷔 초와 다르게 최근 들어 와인과 샴페인 같은 술을 선물 받는다고 밝히며 주량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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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주량은 소주 2병. 술 한 잔도 못마실 것 같은 청순한 외모와 달리 상반되는 주량에 모두 깜짝 놀랐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녀의 식성이었다. 이나은은 "예전에는 막 먹어도 안 쪄 자잘하게 조금씩 많이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요즘엔 그걸 안 하고 활동 전 고기를 든든하게 먹고 (이후) 안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든든하게 먹는 게 어느 정도냐?"고 물었고, 나은은 "많이 먹는다. 막창을 혼자 9인분 먹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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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막창을 너무 좋아해서 엄마랑 판으로 나오는 데서 4판을 먹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이 배에 막창 9인분이 들어간다니", "운동 진짜 열심히 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깜짝 놀랄만한 먹성에 비해 마른 몸매를 자랑하는 에이프릴 나은의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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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etterlee_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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