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너무 좋아 귀화까지 한 우즈벡 출신 모델 '세젤예' 미모 클래스

인사이트Instagram 'elina_4_22'


[인사이트] 김동현 기자 = 미인이 많기로 유명한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여성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bomb01은 최근 인형 같은 외모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는 유튜버 카리모바 엘리나(Elina Ildarovna Karimova)에 대해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리나는 속이 다 비칠 듯이 새하얀 피부와 바람 불면 날아갈 듯 가녀린 체형을 갖춰 마치 영화 속 '엘프'를 연상하게 한다.


또한 그는 주먹만 한 얼굴 크기에 빠질듯한 큰 눈과 높이 솟은 콧대를 가지고 있어 같은 인간이라곤 믿을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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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lina_4_22'


매체에 따르면 98년생인 엘리나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나 4살이 되던 해 한국으로 넘어왔다. 이후 한국 문화에 푹 빠진 그는 귀화를 선택했다.


벌써 19년째 한국에서 사는 그는 매우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는데, '넘나', '리얼 금침', '존맛' 등 평범한 20대가 사용하는 신조어도 자연스럽게 사용한다.


또한 엘리나는 한국어와 우즈베키스탄어뿐만 아니라 러시아어, 일본어 등 총 4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언어 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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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lina_4_22'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엘리나는 현재 패션 화보 모델과 뷰티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의 개인 유튜브 계정에는 각종 노래 커버와 메이크업 영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그는 자신을 좋아해 주는 팬들과 자주 소통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어릴 적 꿈이 가수였다"며 "K팝 아티스트들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엘리나는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항상 제 편이고 저만 예뻐해 주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혀 많은 남성 팬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기도 했다.


엘리나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신이 내려오셨다", "너무 예뻐 정말", "사랑합니다 누나", "저랑 같은 사람 맞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아름다운 비주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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