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서 여자들을 사로잡는 남자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천천히 애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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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던 풋풋한 커플 사이에도 갑자기 불이 화르르 지펴지는 순간이 온다.


이 순간 둘 간에 오묘한 시선이 오가고 이윽고 그들은 서로의 몸을 탐구하게 된다.


하지만 앞선 마음과 달리 행동이 서툴렀던 걸까.


잠자리가 미숙한 일부 남성들은 애무, 키스 등 제대로 된 애피타이저를 선행하지도 않고 대뜸 여성의 아래부터 공략하고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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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메구리튜브'


여성의 몸은 아직 제대로 된 전희를 즐길 준비도 안 됐는데 다짜고짜 메인 디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이렇듯 잠자리에 서툴고 여성을 제대로 만족시키지 못하는 남성들에게 일본 레전드 AV 배우 '메구리'가 최선의 잠자리 팁을 전수했다.


지난 2월 메구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픈데도 참고했어요? 고통을 피하는 마법의 기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영상에서 메구리는 자신의 본능에만 따르는 섹스는 좋지 않다며 날카로운 현실 조언을 남겼다.


인사이트YouTube '메구리튜브'


그러면서 가장 최적의 잠자리 순서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이어지는 애무를 강조했다.


대부분의 여성은 위에서, 즉 키스부터 시작해 애무와 삽입까지 이어지는 순서에 최고의 만족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아래부터 시작하는 애무는 '최악'이라고 지적했다.


실제 해당 영상을 접한 다수 여성 누리꾼은 메구리의 조언에 격하게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진짜 여자들에게 침대서 사랑받는 남자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한다"며 뜻깊은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


YouTube '메구리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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