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관리하면 얼마나 잘생겨지는지 제대로 증명한 '훈남' 스트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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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관리하지 않은 남자는 긁지 않은 복권이라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놀라운 비주얼 변화를 자랑한 스트리머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하스스톤 프로게이머이자 트위치 스트리머인 스틸로(조강현)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는 관리받으면 잘생겨짐의 살아있는 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 담긴 관리 전·후의 스틸로의 모습은 같은 사람인 게 의심될 정도로 큰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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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전 스틸로는 포동포동한 볼과 곳곳에 난 피부 트러블이 돋보이는 순수한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트레이닝복 차림 역시 꾸며지지 않은 그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는 반전을 만들어냈다. 이전과 100% 달라진 것이다. 최근 그의 모습을 보면 베일 듯한 턱 선과 카리스마를 뽐내는 눈매가 매우 인상적이다.


또 트레이닝복을 고수하던 과거와 달리 멋스러운 가죽 재킷을 입어 터프함을 한껏 강조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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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소년에서 남성미가 흐르는 청년이 된 스틸로의 변화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래서 다들 관리하라고 하는구나", "새사람이 된 듯하다. 너무 잘생겼다..", "게임도 잘하는데 생긴 것도 멋지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틸로는 블리자드의 인기 게임 '하스스톤'을 클로즈 베타 시절부터 하던 네임드 유저로 소문난 실력가로 알려져 있다. 또한 유명 유튜버 공혁준과 Team Charon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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