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레이' 안에 '침대+식탁+TV' 다 있어 커플 여행에 딱인 캠핑카 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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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고 핑크빛 벚꽃이 팡팡 터지는 요즘,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바다로, 산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전국에 코로나19 비상이 걸리면서 외출도 자제하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특성상 2차 감염 우려가 크기 때문에 외출 자체가 조심스러운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한마음 한뜻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키는 게 중요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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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면 가고 싶은 곳들을 미리부터 정리하고 계획하고 있을 터.


이런 당신에게 딱 맞는 캠핑카가 있다. 바로 기아자동차의 경차 레이를 기반으로 제작한 캠핑카 '로디'다.


이달 본 계약을 시작한 캠핑카 '로디'는 넓은 실내 공간과 쾌적한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기존의 크고 우람한 캠핑카에서 탈피해 작고 귀여우면서 실용성이 강조됐다.


로디는 공간이 넓은 박스형 승용차의 장점을 극대화해 간단한 테이블과 침대는 물론 세수나 양치를 할 수 있는 수전까지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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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를 눕히면 180cm인 성인 남성이 누워도 충분한 공간이 나오며 천장이 높아 답답하지 않은 공간을 만끽할 수 있다.


차체가 작은 만큼 유지비, 주차 등에 강점이 있으며 일상에선 데일리카로, 주말엔 캠핑카로 변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저렴한 가격이다. 평상형 계단과 실내 하단 수납함 등을 갖춘 기본형 로디 Maru는 1,780만 원부터 가구와 충전기, 콘센트, 스팟 조명, 청수탱크, 싱크대 등을 모두 갖춘 로디 Premium은 2,420만 원이다.


카라반테일 관계자는 인사이트에 "캠핑카 로디는 이달 3월 본 계약을 시작해 오는 4월 출고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시되자마자 커플 여행에 딱 맞는다는 평을 들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캠핑카 로디. 아래 사진을 모아봤으니 함께 구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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