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일 모두 자기한테 떠넘긴다며 10살 많은 '형' 얼굴에 주먹 꽂은 20대 배달원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16일 업무 문제로 다투던 동료를 때린 혐의(폭행)로 배달대행 업체 직원 A(28)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10분께 광주 서구 한 음식점 앞에서 직장 동료 B(37)씨의 얼굴을 수차례 주먹으로 때린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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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A씨는 같은 배달대행 업체에 일하는 B씨가 '배차를 모두 내게 떠넘긴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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