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해 꼬물거리는 '세젤귀' 안효섭 코앞에서 보는 것 같은 '실물 체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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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안효섭이 극강의 귀여움으로 종병연 현장을 제대로 뒤집어 놨다.


지난 24일 코로나19 여파로 SBS '낭만닥터 김사부 2'의 종방연이 비공개로 진행됐다.


종방연에 참석하는 배우들의 모습을 보지 못하자 팬들은 아쉬움을 표했다.


그런 가운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 종방연 현장이 담긴 영상이 대거 올라와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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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은 건 범접할 수 없는 깜찍한 매력을 대폭발시킨 안효섭의 자태다.


편안한 회색 후드티 차림으로 등장한 안효섭은 취기가 올랐는지 해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귀까지 새빨개진 그는 머리카락을 긁적이는가 하면, 살짝 풀린 눈으로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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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술 먹으러 가보겠습니다"라며 수줍은 브이자를 그려 보이며 여심을 홀렸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이 영상은 저장해야 해", "비틀거리는 것도 너무 사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안효섭이 출연한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지난 25일 시청률 27.1%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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