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보호하려고 국정원에 증언 거부하며 입 딱 다문 '사랑의 불시착' 의리의 5중대

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사랑의 불시착' 5중대 병사들이 현빈을 구하려다가 국정원 요원들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5중대 병사 표치수(양경원 분), 박광범(이신영 분), 김주먹(유수빈 분), 금은동(탕준상 분)과 정만복(김영민 분)이 국정원 직원들에게 체포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5중대 병사들은 리정혁(현빈 분)을 대신해 총을 맞고 입원한 윤세리(손예진 분)의 안전을 위해 그의 곁을 지키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국정원 직원들이 병원에 들이닥쳤다.  '사랑의 불시착' 5중대 병사들이 현빈을 구하려다가 국정원 요원들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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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그들은 몸을 숨겼지만, 결국 모두 국정원 직원들에게 체포되고 말았다.


5중대 병사들을 국정원 직원으로부터 리정혁이 남한에 내려온 이유와 조철강(오만석 분)과 싸움을 벌인 사건에 대해 추궁을 당했다.


하지만 5중대 병사들은 증언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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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복은 리정혁이 남한에 내려온 이유가 뭐냐는 국정원 직원의 질문에 "리정혁 중대장이 뭐라고 이야기를 했을 것 아닙니까? 그 말이 저의 대답입니다"라고 말했다.


금은동 역시 "내가 몇 번째입니까? 앞에서 대답을 못 들었으니 나한테 또 물어보는 것 아닙니까? 나도 말 못 합니다"라며 단호한 태도를 취했다.


박광범과 김주먹은 침묵으로 일관하는가 하면 반대로 리정혁의 안부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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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치수도 "누차 말하면 헛수고다. 몸무게 9할 이상이 입의 무게다. 입이 엄청 무겁다"라며 의리를 지켰다.


리정혁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입을 꽉 다문 5중대 병사들의 모습을 아래 영상에서 함께 만나보자.


과연 5중대 병사들이 국정원에서 풀려나 북한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사랑의 불시착'은 금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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