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3', 요즘 남녀의 '리얼 로맨스' 담은 짜릿한 스토리로 3월 돌아온다

인사이트채널A '러브라인 추리게임 하트시그널2'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비연예인들의 짜릿한 연애 스토리를 엿볼 수 있어 인기를 끌은 프로그램 '러브라인 추리게임 하트시그널'.


5일 채널A 공식 입장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이 시즌3로 3월에 돌아온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러브라인 추리게임 하트시그널'(하트시그널) 측은 4개월 전부터 공식 SNS를 통해 입주자를 모집한 바 있다.


다만 출연자에 대해서는 비밀 유지를 위해 말을 아꼈다.


인사이트채널A '러브라인 추리게임 하트시그널2'


'하트시그널' 시리즈는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서로 '썸'을 타는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커플이 탄생해 시청자의 몰입도가 높다.


'하트시그널' 제작진은 시즌 3에서 '요즘 남녀'들의 연애 트렌드를 반영해 더욱 리얼한 '현실 멜로'를 보여줄 것으로 예고했다


모든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끈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매회 뜨거운 관심을 얻었던 '하트시그널' 시리즈는 배윤경, 서지혜, 오영주, 임현주 등 신예 스타를 낳았다.


인사이트채널A '러브라인 추리게임 하트시그널2'


인사이트채널A '러브라인 추리게임 하트시그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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