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센터급 미모 덕분에 관중석에 '남팬' 폭발 중인 '컬링'의 대표 미녀 선수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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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최근 뛰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실검에 올랐던 경북 체육회의 송유진 선수.


뚜렷한 이목구비와 경기에 임하는 진지한 자세로 남성 팬들의 심금을 울린 바 있다.


송유진 선수로 인해 갑작스럽게 주목받은 한국 컬링에는 송선수 외에도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여신 컬링 선수들이 많다.


그래서 오늘은 매력적인 외모로 남성 팬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지역별 컬링선수 네 명을 꼽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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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춘천시청의 김수진 선수다.


김수진 선수는 이미 '컬링계의 손연재'라 불리는 닮은 꼴로 유명하다.


김수진 선수는 1999년생으로 현재 춘천시청 '팀 김민지'에서 첫 번째 투구와 스위핑을 담당하고 있다.


웃는 모습이 토끼처럼 사랑스럽고 해맑은 게 김수진 선수만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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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독보적으로 영리한 스위핑 기술은 김수진 선수만의 전매특허다.


현재 김수진 선수가 포함된 '팀 김민지'는 국가 대표 컬링팀으로 발탁돼 진천 선수촌에서 합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는 경기도청 설예은 선수다.


설예은 선수는 '컬링계의 아이유'라 불리는 뛰어난 외모의 소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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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듯 도도한 냉미녀상이지만 웃으면 비타민이 뿜어나오는 듯한 반전 매력이 터져 나온다.


특히 귀여운 행동과 보는 사람까지도 미소 지어지는 사랑스러운 말투는 남성 팬들의 시선을 붙잡기 충분했다.


현재 설예은 선수가 소속된 경기도청은 의정부 컬링경기장에서 열리는 '2019-2020 코리아 컬링 리그'에 출전, 우승을 노리고 있다.


세 번째는 서울컬링클럽 이가희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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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희 선수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매력적인 선수다.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것만으로도 아우라가 뿜어져 나와 최근 남성팬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최근 컬링 여신 송유진 선수가 소속된 경북체육회와의 경기에서 불꽃 튀는 미모 경쟁을 펼친 선수이기도 하다.


이가희 선수가 소속된 서울 서울컬링클럽은 지난달 30일 의정부 컬링장에서 열린 2019-2020 코리아 컬링 리그 믹스더블 경북체육회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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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경기도 연맹의 박정화 선수다. 


꼬부기를 연상시키는 시원한 입매가 매력적이다. 잔망미 넘치는 귀여운 얼굴은 마치 아이처럼 보이기도 한다.


러블리 그 자체라는 말이 어울리는 박선수는 최근 꼬북상으로 뭇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박정화 선수는 최근 부상 투혼을 이겨내며 경기에 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현재 박정화 선수는 경기도 연맹 소속으로 현재 2019-2020 코리아 컬링 리그에 출전해 활약 중이다. 


인사이트Instagram 'curling1sp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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