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퇴폐미' 절정이었다는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비 맞는 장면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이 절정에 오른 관능미를 선보여 팬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최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비에 젖은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새로이는 아버지 박성열(손현주 분)을 죽인 장근원(안보현 분)을 찾아 복수의 칼날을 가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하늘에서 매몰차게 내리는 비를 맞으며 자신의 아버지를 뺑소니 사고로 죽게 만든 장근원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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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분노에 가득 찬 채 섹시한 자태를 자랑한 그의 모습은 단번에 시청자의 눈길을 멈추게 했다.


박새로이는 온몸이 비에 젖은 모습으로 뭇 여성들의 가슴에 설렘을 안겼다.


홀딱 젖은 상태로 메고 있던 넥타이를 강렬하게 풀어 헤치는 박새로이의 모습은 저절로 감탄을 내뱉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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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슬픔에 잠겨 허공을 응시하는 그의 표정 역시 보는 이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다.


박새로이가 표현한 슬픔의 크기만큼이나 아찔한 비주얼을 뽐낸 그의 자태를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박서준이 열연을 펼치는 JTBC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Naver TV '이태원 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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