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데이트' 했는데도 아쉬워 버스서 앞 절대 안보는 남친의 '쏘스윗' 행동

인사이트Instagram 'gyung_studio'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조금 전에 봤는데 또 보고 싶은 마음을 느껴본 적 있는가.


한창 사랑에 푹 빠진 사람이라면 이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루종일 데이트를 하고도 1초라도 여자친구의 얼굴을 더 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남자친구의 설레는 행동이 담긴 일러스트가 솔로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gyung_studio'에는 연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못하는 현실 남자친구의 행동을 묘사한 일러스트가 게재돼 많은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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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yung_studio'


일러스트 속에는 해질무렵 데이트를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연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버스 안에서 앞뒤로 자리를 잡고 앉게된 연인. 남자친구는 같이 앉지 못한 게 내심 아쉬운지 뒤를 돌아 여자친구의 얼굴을 빤히 바라본다.


좌석 등받이에 팔을 턱 걸친 채 여자친구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남자친구의 얼굴엔 사랑스러운 미소가 가득하다.


자신만 뚫어지게 바라보는 남자친구의 행동에 여자친구는 발그레진 두 볼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gyung_studio'


서로를 향해 몸을 기울인 채 빤히 눈을 마주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는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데이트를 끝내고 돌아가는 순간에도 여자친구를 눈에서 떼지 못하는 남성의 눈길과 그런 남자친구를 수줍게 바라보는 여성의 상기된 얼굴이 풋풋함과 설렘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설렘 지수 폭발하는 남친의 행동을 본 누리꾼들은 각자 연인을 태그해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현실에서도 충분히 있을 법한 연인의 풍경을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녹아든 그림체와 어우러져 추운 겨울날 따스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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