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부터 JTBC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한 '이태원 클라쓰', 넷플릭스서 아무 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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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최지윤 기자 = JTBC 금토극 '이태원 클라쓰'가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31일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 따르면 박서준, 김다미 주연의 '이태원 클라쓰'를 서비스한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영어권, 라틴 아메리카 지역은 이날부터 매회 정규방송 종료 후 시청할 수 있으며, 일본과 그 외 지역은 3월28일 전 회차가 동시 공개된다.


'이태원 클라쓰'는 고집과 객기로 불합리한 세상에 맞서는 청춘들의 이야기다. 박서준은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청년 '박새로이' 역을 맡는다.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이태원 거리에서 창업, 요식업계의 대기업 '장가'를 향한 반격을 선보인다.


김다미는 신이 내린 두뇌를 장착한 소시오패스 '조이서'로 분한다. SNS 스타로 천사 같은 얼굴에 반전의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 악연으로 엮인 박새로이와 함께 이태원 접수에 나선다.


'이태원 클라쓰'는 2017년 연재를 시작한 동명의 다음웹툰이 원작이다. 영화제작사 쇼박스가 처음 제작하는 드라마로 원작의 조광진 작가가 직접 드라마 극본을 쓴다. '구르미 그린 달빛'(2016)의 김성윤 PD가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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