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스토브리그'로 빵 떴는데 통장 잔고 '1254원' 있는 조병규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배우 조병규의 통장 잔고가 공개돼 주변을 놀라게 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조병규가 영상 통화를 통해 가족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병규는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반려견 조엘과 함께 새해 인사를 건넸다.


조병규는 "엘이에게 세뱃돈을 줘야 한다"라며 어머니에게 세뱃돈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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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병규의 어머니는 "용돈은 월요일에 줬다. 계획적으로 써라"면서 25만원을 계좌이체했다.


이때 조병규의 계좌 잔고가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기 전 조병규의 통장에는 1,254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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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까칠한 고등학생 차기준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던 조병규의 잔고 상태에 보는 이들은 충격을 받았다.


특히 조병규는 요즘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도 한재희 역으로 맹활약하고 있어 팬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수많은 작품과 광고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조병규지만, 현실 속에서는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쓰는 평범한 20대의 면모를 볼 수는 장면이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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