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에 고딩 연기하며 '저세상 클라쓰' 뽐낸 '세젤잘' 박서준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이태원 클라쓰'에서 배우 박서준이 역대급 동안 미모를 선보여 시청자를 홀렸다.


지난달 31일 JTBC '이태원 클라쓰'가 드디어 베일을 드러냈다.


동명의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그려진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반란을 담는다.


이날 방송에서 주인공 박새로이로 분한 박서준은 나이를 비껴간 비주얼을 과시했다.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1988년생으로 올해 33살인 박서준은 30대 중반임에도 고등학생으로 이질감 없는 미모를 선보였다.


조각 같은 이목구비에 잡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피부를 드러낸 박서준은 시청자의 시선을 단번에 강탈했다.


특히 박새로이의 트레이드 마크인 밤톨 머리를 소화한 박서준은 조막만 한 얼굴로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여기에 단정한 교복을 입은 박서준은 영락없는 고등학생을 떠올리게 했다.


박서준의 '초동안' 미모를 하단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박서준의 눈부신 외모를 감상할 수 있는 JTBC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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