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나 쓰고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CG 비주얼' 뽐내는 방탄 뷔

인사이트Weibo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독보적인 얼굴로 팬클럽 '아미'의 심장을 저격했다.


최근 방탄소년단 V LIVE를 통해 '제62회 그래미 어워드' 공연 준비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뷔는 독특한 패턴의 셔츠와 반다나를 쓰고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레 앞머리를 올린 뷔는 나른한 섹시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V LIVE


특히 손으로 빚은 듯 완벽한 그의 옆태가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에 더해진 조그마한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뷔의 우월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섹시미 폭발했다고 난리 난 뷔의 자태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얼굴 천재다", "비주얼 실화?", "저 얼굴로 살면 무슨 기분일까", "태형아 사랑해"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7'(MAP OF THE SOUL : 7)로 컴백한다.


인사이트V LIVE


인사이트Instagram 'bts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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