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27cm' 작은 김혜윤 누나 귀엽다는 듯 계속 바라 본 어제(30일)자 이재욱

인사이트KBS joy '2020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인기리에 종영한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했던 이재욱과 김혜윤이 다시 뭉쳤다.


지난 3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이재욱(23)과 김혜윤(25)은 멋진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신인상 수상자로 등장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신인상을 줬다.


이마가 드러나도록 앞머리를 시원하게 깐 채 블랙 슈트를 입은 이재욱은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뽐내며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KBS joy '2020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베이지색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김혜윤은 깜찍한 은단오의 모습이 생각 안 날 정도로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키가 무려 27cm나 차이나 설레는 '덩치 차이'도 보여줬다.


키 187cm인 이재욱은 키 160cm 김혜윤이 누나임에도 불구하고 귀엽다는 듯 바라봐 보는 이를 환호케 했다.


오랜만에 만나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어쩌다 발견한 하루' 팬들을 다시 한번 열광하게 만든 이재욱과 김혜윤의 모습을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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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joy '2020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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