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여러분 안심하세요"···우한 폐렴 '천연 백신' 이승기 한국에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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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중국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일명 우한 폐렴의 사망자가 106명을 넘어섰다.


문제는 우한 폐렴 바이러스를 보유한 이들이 전 세계 각지로 퍼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27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국내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4명으로 늘어났고, 이로 인해 대응 단계가 경계로 격상됐다.


이러한 가운데 대중의 시선이 한 곳에 몰리고 있다. 바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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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서는 이승기가 한국에 있다는 소식이 급격히 퍼지고 있다.


이승기는 반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사주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자연재해도 피해 갈 만큼 운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실제로 그는 2011년 일본 스케줄을 일정상 가지 못하며 동일본 대진재를 피했다.


뿐만 아니라 2012년 태풍 볼라벤이 한국에 닥쳤을 당시, 해외에 있던 이승기가 귀국하자 태풍의 영향이 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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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인지 2018년 한반도로 북상했던 태풍 솔릭 역시 이승기가 한국에 입국하자 급속히 약해지며 소멸했다.


기적처럼 자연재해를 막아주는 '인간 부적' 같은 행보를 걸어온 이승기가 한국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은 환호했다.


누리꾼은 "휴 이승기 한국이래", "일단 안심", "이승기 한국에 있다니 감자기 안심된다"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자연재해로부터 대한민국의 안전을 책임져 온(?) 이승기가 이번에도 '인간 부적'의 면모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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