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BJ 안 만나"···짭구와 헤어진 사실 공개하며 참았던 눈물 터진 BJ 유화

인사이트아프리카TV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지난해 12월 BJ 짭구와 연애를 한다고 밝혔던 BJ 유화가 이별한 사실을 전했다. 


지난 7일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유화는 술에 취한 채 계속 눈물을 흘렸다.


한동안 말없이 눈물을 흘린 유화는 "짭구 오빠와 안 좋게 그런 게 아니고 서로 방송 열심히 하려고 그랬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다시는 BJ 만나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인사이트Instagram 'o_8.6'


"차였냐"는 한 시청자의 물음에는 "누가 차고 차이고 할 것 없이 헤어졌다"고 대답했다. 


11일 짭구는 이별과 관련해 "헤어진 게 맞다"며 "유화랑 저랑 최근 많은 일이 있었는데 방송에 관련돼 있다 보니까 유화를 잘 챙겨주지 못했고 서로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BJ 대 BJ로 만나는 게 처음이다 보니까 생각해야 할 게 너무 많았다"고 고백했다. 


이렇게 두 사람의 관계는 공개된 지 1달 만에 이별을 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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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o_8.6'


두 사람의 이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분 모두 힘내세요", "그래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보기 좋았는데 안타깝다"라며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지난해 중순 유화는 짭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 콘텐츠를 진행했다. 


당시 두 사람이 보여준 케미에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짭구는 단순한 비즈니스 관계라며 여러 차례 열애설을 부정했다. 


하지만 12월 1일 "뒤에서 만나봤자 걸리는 건 시간 문제"라며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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