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로그 찍으랬더니 훈훈한 '얼굴 자랑'만 실컷 해버린 '짱귀' 최우식

인사이트Instagram 'dntlrdl'


[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배우 최우식이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분 정도 되는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6회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 참석 차 미국에 방문한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


최우식은 비행기에 탑승한 순간부터 시상식에 참석하기까지의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해 팬들에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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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우식은 시상식 정장, 편안한 맨투맨 후드티셔츠 등을 활용해 다양한 '남자친구 룩'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최우식은 비행기에서 맨투맨과 보라색 비니 모자를 쓰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숙소에 도착한 최우식은 자고 막 일어났음에도 훈훈한 비주얼로 현실 남자친구 같은 느낌까지 자아냈다.


최우식은 시상식에서는 여느 모델 부럽지 않은 완벽한 슈트 핏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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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올린 앞머리와 어우러지는 최우식의 수려한 미모는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지만 최우식은 훈훈한 외모로 꾸민 듯, 안 꾸민 것 같은 자연스러운 느낌을 풍겼다.


뛰어난 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남자친구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준 최우식의 브이로그 영상을 함께 만나보자.


한편, 최우식은 이날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최고 영예에 해당하는 앙상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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