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 탈탈 털어서라도 '플렉스'하고 싶은 스웨그 폭발 명품 운동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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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패션의 완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패완얼', 얼굴이라는 말도 있고 가방, 쥬얼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생각할 것이다.


그중에서도 신발은 패션의 완성에 아주 큰 역할을 한다.


아무리 잘 차려입어도 슬리퍼를 신었다고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이렇게 복장에 따라 어떤 신발을 매치하느냐는 클래식, 캐주얼 등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번 설 연휴가 지난 뒤 용돈을 탈탈 털어서라도 명품 운동화에 '플렉스' 해보고 싶다면 꼭 이 기사를 주목하자.


가격을 들으면 입이 떡 벌어지지만 하나쯤은 꼭 갖고 싶은 명품 운동화 4가지를 모아봤다.


버버리 빈티지 체크 코튼 로우탑 스니커즈 앤티크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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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운동화 위에 버버리를 대표하는 격자형 타탄무늬가 새겨진 운동화다.


발을 감싸는 신발의 발등 부분엔 흰색 찍찍이가 있어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신발 하나만 신어도 고급스럽고 꾸민 듯 안 꾸민듯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지방시 어반스트리드 밴딩 로고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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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흰색 디자인의 스니커즈에 브랜드 지방시 상표가 콕 박힌 운동화다.


이름에서도 드러나듯이 해당 신발의 특이점은 발등을 감싸는 '밴딩'에 있다.


발이 움직일 때마다 양말 같은 착용감으로 발등을 감싸줘 착용감도 우수하다.


프라다 로고 니트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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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부드럽게 감싸줘 깔끔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는 운동화다.


올 화이트 색상과 둥그런 앞코 위로 콕 새겨진 프라다 로고가 매력 포인트다.


무게가 가볍기도 하고 발을 포근하게 감싸줘 오래 걸어도 피로함이 전혀 없는 제품이다.


루이비통 프론트로우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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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의 이 운동화는 테니스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제품이다.


운동화는 깔끔한 바디에 루이비통을 상징하는 스트랩이 더해졌다. 스트랩은 아주 작은 골드 스터드들로 뒤덮여 영롱함을 더했다.


천연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 푹신하고 부드러운 착화감을 자랑하는 운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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