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키 183cm"···길거리에 '잘생긴 남자' 넘쳐난다는 나라 스웨덴 미남의 외모

인사이트Instagram 'janisancens'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세계에서 미남이 가장 많은 나라는 어디일까. 


많은 사람이 앞다퉈 이탈리아를 꼽겠지만 북유럽 여행 필수 코스로 꼽히는 스웨덴 또한 훈훈한 남성들이 많기로 유명하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남이 모여있는 나라로 스웨덴이 소개돼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따르면 스웨덴 남성들은 어찌나 훈훈한지 길거리가 런웨이를 연상케 한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평균 키 183cm에 이르는 큰 키에 넓은 어깨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스웨덴 남성들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 거리를 활보하고 있기 때문. 


스웨덴을 다녀온 사람들은 여행 내내 행복감에 젖어 들 수밖에 없다고 입을 모은다. 


잘생긴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 보니 정작 스웨덴 남성들은 자신들이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평균적인 외모가 높아 스스로를 평범하게 생각한다는 것.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스웨덴은 남성들만큼 이기적인 외모를 가진 여성들도 넘쳐난다고 한다. 


스웨덴으로 여행을 다녀온 한 누리꾼은 스웨덴 여성들의 외모가 '엘프' 수준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남녀 할 것 없이 모두가 이기적인 나라 스웨덴.


수많은 여행객이 자신의 로망으로 스웨덴 여행을 꼽는 진짜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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