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맛있어 딸기 덕후끼리 몰래(?) 먹고 있다는 아삭+달달한 '아이스 연유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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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하얀 서리가 창가에 내려앉은 겨울 아침 문득 생각나는 과일이 있으니, 그건 바로 선홍빛 겨울딸기.


새빨간 자태 자랑하는 딸기는 요즘 같은 겨울이 제철이라 더욱 빛이 좋고 달콤하다.


딸기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달콤한 크림이나 연유와 함께 먹었을 때 상큼하고 달달한 맛이 극대화된다.


때문에 흔히들 깨끗이 씻은 딸기를 송송 썰어 연유를 잔뜩 뿌려 먹는다.


인사이트Instagram '_hubbahubba__'


그런데 최근 각종 SNS에는 이대로 먹어도 맛있는 연유 딸기를 얼려 먹으면 더 맛있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렇게 먹으면 달콤하고 상큼한 딸기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방법은 딸기를 얼음 틀에 하나씩 넣고 딸기 속을 적당히 파낸 다음 그 안에 연유를 가득 뿌려주면 된다.


그리고 냉동실에서 2~3시간 동안 충분히 얼려주면 끝이다.


인사이트Naver blog 'busykoala'


너무 꽝꽝 얼리면 이가 시리고 먹기 불편해 적당히 샤벳 느낌이 날 정도로만 얼리는 것이 포인트다.


겉은 상큼한 딸기가 시원하게 씹히고 안의 연유도 적당히 얼어 과육과 어우러지면서 달달함이 폭발한다.


또한 시원한 덕분에 질리지 않고 계속해서 손이 가 하나씩 집어 먹다 보면 금세 사라진다는 후문이다.


아마 제철 딸기를 가장 궁극적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남은 겨울은 '얼린 연유 딸기'로 더 달달하고 상큼하게 겨울딸기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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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2TV '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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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Naver blog 'busyko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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