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설 연휴에 '사랑의 불시착' 대신 1600만이 본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 방송된다

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연일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는 '사랑의 불시착'이 설 연휴 동안 결방한다.


20일 tvN 측은 오는 25, 26일 양일간 '사랑의 불시착'이 휴방한다고 알렸다.


이에 따르면 오는 25일에는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 '설 선물 세트'가 송출되며, 26일에는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이 전파를 탄다.


'설 선물 세트'는 드라마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끈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의 커플 명장면으로 구성된다.


인사이트영화 '극한직업'


26일 방송되는 '극한직업'은 지난해 초 개봉해 역대 코미디 영화 1위에 등극한 작품이다.


무려 1600만 관객이 본 이 영화는 해체 위기 마약반 형사 5인방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스물', '위대한 소원'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신선하면서도 공감되는 스토리로 많은 관객을 홀렸다.


또한 충무로에서 내로라하는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등이 등장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인사이트영화 '극한직업'


큰 재미에 뛰어난 작품성을 지닌 작품이지만 드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사랑의 불시착' 휴방 소식에 누리꾼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들은 "어떻게 기다리지", "아 제발", "상사병 걸릴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휴방을 알린 tvN '사랑의 불시착'은 다음 달 1일부터 정상 방송을 이어갈 전망이다.


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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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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