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연애운' 정확히 맞혔던 무당 유튜버 (영상)

인사이트YouTube '용하다닷컴'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엑소 첸의 열애와 결혼운을 미리 내다본 사람이 있었다.


최근 첸은 펜카페 리슨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첸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생겼다"며 팬들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일찍 소감을 전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2세 소식까지 간접적으로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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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첸의 사주를 분석한 무속인 유튜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무속인 해화암은 가을에 첸에게 썸타는 사람이 생긴다고 예언했다.


상대가 연예인은 아닐 거라고 내다 본 해화암은 "한 2~3년 있다가는 이제 결혼을 하겠다고 얘기를 할 것 같다"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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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왠지 연상을 만날 거 같다. 연상이랑 결혼할 확률이 좀 많이 보인다"고 덧붙였다.


무속인의 발언을 접한 누리꾼은 "지금 와서 보니 소름 돋는다", "성지순례 왔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첸은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해 세계적인 아이돌로 성장,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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