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8일, 맨눈으로 봐도 크고 영롱한 올해의 '첫' 슈퍼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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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크고 영롱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슈퍼문'.


2020년 첫 슈퍼문이 뜨는 날이 머지않았다. 바로 다음 달 8일이다.


최근 국립광주과학관 등 천문관들은 다음 달 8일 보름달 공개 관측행사 소식을 알렸다.


그날은 바로 크고 아름다운 달이 뜨는 '정월대보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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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첫 보름달을 정월대보름이라고 칭한다.


정월대보름인 이날은 전국 어디서든 환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오는 4월 8일에도 달과 지구가 가까워지는 슈퍼문을 볼 수 있다.


달이 지구 둘레를 타원형 궤도로 돌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날 나타난 보름달이 올해 뜨는 달 중에서 가장 큰 달로 예측된다.


이날들만큼은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보름달을 바라보며 가족, 연인, 친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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