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휘아

위생 안 좋은 모텔서도 마음 편히 '뜨밤'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휘아 침구클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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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연말연시를 맞아 로맨틱한 데이트를 꿈꾸는 많은 남녀가 모텔을 찾고 있다. 그러나 일부는 모텔의 위생 상태가 걸려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일부 모텔의 좋지 않은 위생 상태는 적나라하게 고발된 적 있다.


방송에서 몇몇 업소는 변기를 닦은 수세미로 컵, 수도꼭지를 청소하고 있었다. 물품을 재활용하기까지 했고, 침대에서는 곰팡이, 악취, 벌레, 체모가 발견됐다.


그러나 침대에 기생하는 진드기나 벌레는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자주 교체되지 않는 침대 커버 역시 성병의 원인이 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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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생활 청결 브랜드 휘아(WHIA)는 커플의 안전한 데이트를 지켜주고자 간편하게 뿌려주기만 해도 세균을 박멸해주는 위생 아이템들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특히 휘아의 제품 중 침구 전용 클린미스트 '눕기전에'는 출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그 중 '눕기전에' 강력한 살균력으로 침대 위 진드기를 퇴치해줄 뿐만 아니라 유명 브랜드 향수의 향을 구성하는 탑 미들 베이스 노트를 지녀 눅눅하고 냄새나는 침대 커버를 산뜻하게 바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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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L 사이즈로 화장품 파우치나 주머니 속에 쏙 넣어서 다닐 수 있어 위생에 예민한 여성이나, 여자친구를 위한 센스 만점 남성들에게 제격이다.


이동이 잦는 승무원들이나 해외로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에게도 유용하다.


이외에도 변기 세정 클린 미스트인 ‘앉기전에’, 세상 깨끗한 손을 만들어주는 '손닿기전에'도 선수들(?)에게는 모텔 가기 전 챙겨야 할 필수품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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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도 눈여겨보자. 너무 오래됐거나 재활용이 염려된다면, 차라리 내가 쓰는 칫솔을 챙겨가는 게 나을 수 있다.


휘아의 칫솔 살균기 '이클리너'는 작은 사이즈에 강력한 살균으로 휴대성부터 기능성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친환경 소재의 자외선 발광다이오드(UVC-LED)를 탑재해 변기보다 200배 많은 칫솔 내 세균을 단 3분 만에 살균 시켜 준다. 오존과 수은 프리의 착한 제품으로 안심지수도 높였다


1회 충전으로 약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조약돌 모양의 동글동글한 모양과 콤팩트한 사이즈가 귀여움까지 더해 신세대 커플들 사이에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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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제품인 '4생활칫솔'은 살균력과 더불어 치아 건강에 핵심인 잇몸과 치아 구석구석 구강 케어가 가능한 상품이다.


세균번식에 취약한 칫솔모 홀 부분을 은(Ag)으로 항균 처리해 KC 국가 통합 인증 마크와 항균 시험 성적서 등 4가지 인증서를 획득했다. 치과 의사 1위 추천 칫솔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살균 칫솔은 일반 칫솔과 달리 0.01mm 초미세 탄력모 구조로 보이지 않는 미세한 틈까지 깔끔하게 닦아주며, 이중 엠보싱 칫솔모로 치석, 플라크 제거 및 미백에 효과적이다.


휘아는 연말을 맞이해 이달 31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간에 전 제품을 최대 50% 할인 한정 판매하니 이번 기회를 활용해 더 깨끗한 남친, 여친으로 거듭나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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