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반오십' 되기 전에 절친들끼리 모여 꼭 해야 할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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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벌써 올해가 약 2주밖에 남지 않았다. 2019년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였는가.


맛있는 음식을 잔뜩 먹으며 여행도 자주 다녀 행복했던 기억만 남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유난히 우울하고 힘든 한 해를 보냈던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당신이 아직 '반오십' 25살이 되지 않았다면 잊지 말고 꼭 해야 할 일들이 있다.


50살의 절반인 25살, 진정한 이십 대 중반이 되기 전 절친들과 반드시 해봐야 할 4가지다.


가장 기본이 될 반오십 파티부터 우정템으로 맞추기 좋은 아이템까지 모아봤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곧 25살이 되는 96년생들도 아직 늦지 않았다. 친구들과 '우정력'을 더욱 뽐낼 기회이니 잊지 말고 전부 다 해보자.


1. 반오십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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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오십 파티란 말 그대로 50살의 절반인 25살이 됨을 기념하는 파티다.


인생샷을 찍기 위해 커다란 풍선과 가랜드로 벽과 천장을 꾸민다. 맛있는 음식과 술은 빠질 수 없다.


흥겨운 노래를 틀어 분위기를 고조시켜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수다를 떨고 게임을 하며 즐겁게 지내자.


2. 컨셉 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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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 풋풋한 지금을 사진으로 남겨놓자. 친구들과의 추억을 더욱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평범한 우정 사진보다는 컨셉 사진을 찍는 것을 추천한다. 쉽게 접하기 힘든 만큼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것이다.


부끄럽고 쑥스러울지 몰라도 멋있게 포즈를 잡고 꼭 절친들과 함께 컨셉 감성 사진을 남겨보자.


3. 핸드폰 케이스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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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연락하고 대화를 주고받아도 할 말이 많은 수다쟁이 절친과 핸드폰 케이스를 맞춰보는 건 어떨까.


하루에도 수백 번씩 바라보고 만지는 핸드폰 케이스를 절친들과 맞추고 완전체 인증샷을 찍으면 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질 테다.


핸드폰 케이스를 바꿀 때가 됐다면 친구들과 함께 나눠 끼워보는 건 어떨까. 엄청난 '우정력'을 뽐낼 수 있을 것이다.


4. 우정 여행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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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항목들과 달리 시간도 많이 들고, 비용도 많이 들지만 가장 특별한 추억을 남겨줄 것이다.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과 함께 사진도 많이 찍고, 맛집도 찾아가는 '우정 여행'을 꼭 해보길 바란다.


청춘을 즐길 수 있을 때 즐겨야 한다. 친구들과 여유롭게 휴식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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