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G마켓

레드벨벳의 진심 어린 한마디 위로에 '천만뷰' 찍어버린 G마켓 광고 영상

인사이트G마켓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오늘 하루도 힘들었지? 수고 많았어"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왔을 때, 엄마가 등을 토닥여주며 해줬던 말이다.


짧고 굵은 메시지지만, 쌓였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질 만큼 큰 힘이 돼주곤 했다.


이처럼 따뜻한 말 한마디는 우리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어줄 정도로 위대한 존재다.


그래서인지 대다수 기업에서는 '감성'을 자극하는 콘텐츠로 광고를 만들고 있다.


일례로 동아제약에서는 박카스 광고에 실생활에서 흔히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접목했다.


누구나 공감할만한 답답한 순간들을 먼저 보여준 뒤, 쌓인 피로감은 박카스로 해소하면 된다는 점을 넌지시 던졌다.


인사이트G마켓


이처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감동을 전하는 광고가 있었다면, 최근에는 1020세대에게 특히 깊은 공감과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광고가 화제다.


바로 걸그룹 레드벨벳과 함께한 'G마켓 잘됨파티 캠페인' 광고 영상이다.


해당 영상에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해 10대, 20대들이 한 번쯤은 겪어봤던 고민의 순간과 그들을 위로해주는 G마켓의 메시지가 담겼다.


인사이트G마켓


#여행편-조이


회사에서 점심도 제대로 못 먹으면서 바쁘게 일하던 조이는 "바쁘지 않은 날은 앞으로도 오지 않으니까"라고 운을 뗐다.


이어 조이는 "지금 떠나야 됨"이라고 외치며 살포시 미소 지어 보였다.


앞으로도 쭉 바쁜 일상에 치이게 될 테니 틈을 내서라도 여행을 다니며 리프레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한 것이다.


“다 잘될 거야”


그래서일까. 조이는 휴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다 잘될 거라며 위로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는 직장 상사의 눈치를 보며 휴가를 미루는 20대들의 고민을 담아 깊은 공감을 일으켰다.


인사이트G마켓


신상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 웬디, '나'의 모습에 대해 고민하는 슬기 등 다른 멤버들도 영상 말미에 "다 잘될 거야"라고 말하며 용기를 북돋아 줬다.


비록 짧고 굵은 말이지만 청년들의 마음을 제대로 흔들며, 지난 주말 해당 광고는 천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인사이트G마켓


실제로 누리꾼은 "광고 직접 들어와서 본 적 처음이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좋았다" 등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몇몇 이들은 따스한 광고의 분위기와 멤버들의 꿀 떨어지는 보이스가 찰떡 조화를 이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늘도 야근, 시험공부로 멘탈이 와장창 깨졌는가. 그렇다면 G마켓 광고를 보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