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엘사가 마법 부린 듯 역대급으로 영롱한 롯데월드 크리스마스 축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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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겨울왕국 2' 엘사가 마법이라도 부린 듯 역대급 화려함을 자랑하는 크리스마스 축제가 있다.


입장하는 순간 하얗고 푸른 빛의 영롱한 조명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동심의 세계로 데려가 줄 정도다.


반짝이는 트리와 길거리에 가득 울려 퍼지는 캐럴로 마음이 '꽁냥꽁냥' 해지는 이맘때.


당신이 연인 혹은 썸남·썸녀와 두근거리는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롯데월드의 겨울시즌 축제 '메이크 어 미라클 윈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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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까지 롯데월드는 총 39일간 겨울 축제 '메이크 어 미라클 윈터'를 개최한다.


이 기간 동안 롯데월드 전역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마치 겨울왕국을 연상케 하는 푸른빛의 조명이 아름다운 광경을 자아낸다.


롯데월드의 랜드마크인 '매직 캐슬'은 수천 개의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졌다. 마치 우주에서 쏟아진 은하수가 감싸고 있는 느낌을 자아내 보기만 해도 가슴을 뛰게 한다.


전년보다 2배 많아진 새하얀 조명과 폭죽 조명으로 영롱함과 화려함을 더해 '역대급'이라는 칭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또 만남의 광장에는 '산타 빅로티'와 대형 트리가 설치돼 동화 속 산타 마을에 들어온 것만 같은 느낌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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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어드벤처에서 야외 매직 아일랜드로 넘어가는 다리에는 오묘한 색을 뽐내는 홀로그램이 장식돼 있어 신비로운 느낌도 난다.


또 '해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를 할 땐 실내에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마법을 직접 볼 수 있으니 이 장면을 꼭 놓쳐선 안 된다.


'메이크 어 미라클 윈터' 축제는 푸른빛 조명과 별이 내린 듯 반짝거리는 무지갯빛 조명이 만나 역대급 아름다움을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이번 주말 롯데월드 '메이크 어 미라클 윈터' 겨울 축제에 방문해 보는 게 어떨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신나게 뛰놀다 보면 강추위쯤은 웃어넘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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