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추워진 요즘 사랑하는 사람과 '뜨거운 데이트'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인사이트Instagram 'witheverland'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많은 커플들이 데이트 장소를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고민 끝에 실내 데이트를 선택했다면 후회할 만한 데이트 장소가 있다. 바로 평소보다 더 뜨거운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 '케리비안 베이'다.


현재 캐리비안 베이는 겨울을 맞아 수온 28도 이상인 '온천 워터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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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워터파크는 연인들 사이에서 '마법의 장소'로 불리기도 한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물속에서 서로가 가까워진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꽁꽁 얼었던 몸이 사르르 녹으면서 서로의 마음을 달구기도 한다. 특히 붐비지 않고 여유로워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지기 딱 좋다.


요즘 같은 날씨에 사랑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로 힐링 여행을 떠나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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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12월 둘째 주까지 매주 화, 수요일에는 휴장하니 데이트 계획을 세우기 전 홈페이지를 참고하자.


한편 에버랜드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골든 일루미네이션 왕국으로 깜짝 변신했다.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포시즌스가든에서 낮과 밤 모두 눈부시게 반짝이는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BC '위대한 유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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