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 보이는 '겨울나무'에 자기가 하고 있던 목도리 양보해준 '천사' 잼잼이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가수 문희준의 딸 '잼잼이' 희율이가 추워진 날씨로 차갑게 얼어붙은 삼촌·이모 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희율이가 아빠의 부탁으로 인생 첫 심부름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간식을 사러 마트로 향하던 희율이는 겨울옷을 입은 가로수들의 모습을 보자 자신과 똑같다며 즐거워했다.


가로수마다 인사를 전하며 이동하던 희율이는 옷을 입지 않은 나무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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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희율이는 추워 보이는 나무에게 "왜 옷을 안 입었어?"라고 귀엽게 말하며 자신이 매고 있던 스카프를 풀어 메어주려 했다.


하지만 희율이의 짧은 팔로는 메어줄 수 없었고 제작진 중 자신과 가장 친한 꿀꿀이 삼촌에게 부탁했다.


꿀꿀이 삼촌과 함께 나무에 옷을 입혀준 희율이는 나무가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거라는 생각에 손뼉을 치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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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무를 걱정하며 자신의 스카프를 내어준 희율이의 동심을 보고 있으면 겨울 날씨로 차가웠던 마음도 훈훈하고 따뜻하게 바뀐다.


희율이의 따뜻한 배려를 본 누리꾼은 "천사가 따로 없다", "애가 벌써 저런 배려를 한다니 대단하다", "요즘 잼잼이 때문에 방송 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희율이가 대체불가한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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