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솔로'로 지낼거야?" 올해 크리스마스 정확히 '40일' 남았다

인사이트영화 '부라더'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커플 천국·솔로 지옥'의 날이 머지 않았다.


애써 괜찮다고 자위해보지만, 마음 한구석 아니 마음 전체가 아려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솔로천국'을 외치는 동지인 줄만 알았던 친구들이 서서히 배신(?)을 하며 각기 사랑을 찾아가는 요즘, 99.9% 솔로가 확정된 당신은 무척 외로울 터.


만약 0.1%의 가능성에 도전하고 싶다면 한시라도 빨리 당신의 스타일+생활패턴에 변화를 주는 게 좋겠다.


영화 '김종욱 찾기'


16일인 오늘을 기준으로 2019년 크리스마스가 겨우 '40일'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해, 지지난해, 3년 전에도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냈는데 올해 또 혼자 보낼 텐가.


크리스마스가 그리스도(Christ)와 미사(mass)가 합쳐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라고, 커플을 위한 날이 아니라고 정신 승리하지 말자.


한국에서 크리스마스는 커플이 사랑을 다시 확인하고 굳건해지는 커플을 위한 날이라는 공감대가 분명 형성돼 있다.


tvN 'The K2'


길거리를 나가면 온통 커플이 넘쳐난다. 그리고 일정 시간이 되면 길거리에 커플들은 어디론가 사라진다. 그럴수록 솔로는 더 눈에 띄게 된다.


40일이면 충분히 썸을 타고 사랑 고백을 해 커플이 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지난 319일 동안 커플이 되지 못했으니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사실 안 꾸며서 그렇지 당신은 꾸미면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스타일리시하다. 지금 당장 '커플 크리스마스'를 위해 도전을 시작해보자. 


인사이트tvN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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