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부산 해운대를 영롱한 빛으로 물들이는 해운대 빛 축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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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해운대 거리가 겨울의 로맨틱한 감성과 화려한 조명으로 방문객들의 가슴 떨리게 할 준비를 완료했다.


최근 해운대구에 따르면 16일부터 오는 2020년 1월 27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해운대광장 일원 등에서 '제6회 해운대 빛 축제'가 개최된다.


해운대 빛 축제는 '해운대, 빛의 바다'를 주제로, 환상적인 빛의 파도로 가득한 해운대에서 신비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축제는 오늘(16일) 해운대 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 세워진 높이 18m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해운대 백사장은 물론 거리 전체가 오색 빛으로 찬란하게 물들어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물씬 풍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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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곳저곳 사방이 포토존으로 가득하기 때문에 포즈만 살짝 취해도 역대급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이번 축제의 가장 특별한 것은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는 점이다.


캐럴송 경연대회, 산타클로스 100명 출정식, 산타데이,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소망엽서를 적을 수 있는 소망 트리 등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해운대 랜드마크인 엘시티에서는 라이트 가든을 설치해 환상적인 라이트 쇼로 방문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반짝이는 겨울의 낭만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해운대 빛의 바다에 풍덩 빠져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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