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이상형 '운전하는 남자'인데 이상하게 안 설레는 '신서유기 7' 규현

인사이트tvN '신서유기 7'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신서유기 7'에 출연 중인 규현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안 설레는 남친짤'에 등극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는 '신서유기 7' 촬영을 위해 레트로 분장을 한 규현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규현은 지난 8일 방송분에서 드라마 '겨울연가'의 배용준으로 완벽하게 분장했다.


인사이트tvN '신서유기 7'


베이지색 코트에 바람머리, 안경과 머플러까지 착용한 규현은 배용준의 모습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인상적이었던 규현의 모습은 이날 방송 후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면서 누리꾼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중 가장 '빵' 터진 건 바로 운전을 하는 규현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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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를 잡은 규현은 침착한 모습으로 능숙하게 운전을 했다.


무릇 운전을 잘하는 남성의 모습은 여성들의 '로망'으로 꼽히곤 한다. 그러나 이날 규현의 모습은 여성들을 설레게 하기엔 조금 부족(?)했다.


누리꾼들은 "운전 잘하는데 이상하게 안 설렌다", "원래 운전하는 남자 멋있는데 규현 분장이 너무 강렬하다" 등의 반응으로 '예능 천재' 규현을 칭찬했다.


여성들의 이상형에 아쉽게 등극하지 못한 규현의 비주얼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Naver TV '신서유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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