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견디려 포동포동 살찌우고 '솜뭉치' 같아진 한국 토종 '뱁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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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후-'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솜뭉치 비주얼의 '귀요미' 아기 새가 등장했다.


하얀 얼굴에 점 세 개를 콕콕 찍은 외모를 자랑하는 녀석은 바로 한국의 토종 새 '뱁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에는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새'로 불리는 한국의 뱁새 사진이 소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보송보송한 흰 털로 통통한 몸매를 완성하는 아기 뱁새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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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놀라운 점은 덩치(?)에 비해 아주 작은 날개를 가지고 있다는 점.


실제로 녀석이 상공으로 떠오르기 위해 날개를 파닥거리는 순간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동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뱁새는 주로 동부 아시아에 분포하며 한국에서는 전역에서 발견되는 흔한 새로 몸길이가 13cm밖에 되지 않는다.


아래 세계인의 마음을 저격한 뱁새의 일상을 남겼으니 함께 감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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